‘화훼생산시설 경쟁력제고 지원사업’은 화훼 수출농가와 화훼재배 전업농가를 대상으로하고 , 지원 규모는 1개소당 30백만원이며, 생산규모에 따라 조정이 가능하다. 부담비율은 도비 20%, 시군비 30%, 자부담 50%이다.
주요 지원내용은 △난방기, 보온커텐, 배기열회수기 등 에너지 절감시설의 설치와 교체, 연질강화필름 교체, 양액재배시설 설치 및 노후시설 개보수 지원 △우량품종 도입지원(국내육성품종 입식 우선지원), 절단기, 포장기, 결속기 등 각종 기자재 구입 지원 △예냉·저장시설, 신규 자동화 하우스 설치 등을 지원한다.
사업 추진방향
‘화훼생산시설 경쟁력제고 지원사업’은 △농림수산식품부와 도 지정 수출전문단지 및 화훼 수출실적이 있거나 수출 예정 농가에 우선 지원, 철저한 사업 준비로 수출유망품목으로 육성해나가고자 한다.
다년간 지원실적이 없는 화훼전문생산단지와 농가 등도 우선 지원 △사업대상 농가 선정시 전년도 사업 추진성과를 반영, 화훼 생산기반의 경쟁력이 확보되도록 기존 재배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사업을 우선 지원하고, 신규시설 설치시에는 화훼여건 등을 감안하여 시군 실정에 맞도록 추진해 나가도록 한다.
경북도에서는 화훼생산시설 경쟁력 사업을 2002년부터 도 자체사업으로 추진하여 2008년말 까지 108억원을 지원하였으며, 화훼재배의 촉진과 안정적인 화훼수출 기반을 조성해왔다.
‘09년 5월말 현재 화훼수출량은 국화, 장미, 신비디움, 백합 등 448톤(1,605천불)이 수출되고 있으며, 국화 420톤은 전량 일본으로 수출되고 있다.
김관용 도지사는 “화훼재배 농가의 시설을 현대화 하고 안정적 생산여건 조성을 위한 화훼생산시설 경쟁력제고 지원사업을 통해 화훼수출의 기반 마련과 함께 농가소득 향상을 적극 도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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