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9월에 개최되는 대한민국새마을박람회의 품격을 높이고 새마을운동 당시 현장의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구성하기 위해 새마을 관련 소장품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수집한다.

전시물품 수집기간은 7월 한달간이며, 수집된 전시품은 박람회 기간 중 전시관내에 전시하고 박람회가 끝나면 다시 돌려주게 된다.

추진일정은 7. 31일까지 의향서를 접수하여 8. 5일까지 전시 적합여부를 결정하고 행사기간 전시가 끝나면 9. 25일까지 반환할 계획이다.

전시물품 수집분야는 새마을 관련 용품으로 모자, 옷, 완장, 조끼, 지도자증, 교육 수료증, 교육앨범, 책자, 포스트, 표어, 우표, 뱃지 등과 새마을사업 관련 용품인 장부, 통장, 기안용지, 계획서, 작업일지, 회의록 등과 새마을 관련 수상품으로 개인과 기관이 수상한 훈·포장, 상장, 상패, 감사패, 시상품, 기관수상 기(旗), 기치, 상장, 상패 등이다.

또한, 과거 어려웠던 시절 생활용품으로 새끼틀, 홀치기 틀, 풍로, 손수레, 지게, 도시락 등과 기타 새마을관련 희귀사진 등 새마을운동과 관련된 모든 것이 수집 대상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경북도청 새마을봉사과(☏053-950 -3863, kumiji@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대한민국새마을박람회는 9. 19일부터 23일까지 구미시 박정희체육관, 시민운동장 일원에서 ‘새마을, 내일을 만드는 희망’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이번 새마을박람회는 전시관 운영, 컨퍼런스 및 각종 행사 등 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종합박람회로 구성된다.

경상북도는 이번 대한민국새마을박람회를 통하여 ‘새마을운동’을 ‘국가 명품 브랜드화’하는 한편 국민의 의식녹색화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새마을운동중앙회 홈페이지와 전국 시도, 도내 시군 및 유관기관에 협조를 구하는 등 홍보에 적극 나서 새마을관련 소장품 확보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전시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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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새마을봉사과
담당자 지영목
053-950-3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