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대학생 새마을해외봉사단은 경북도내 대학생 28명, 영남대 의료원 12명, 동국대 경주병원 12명 등 2개팀 5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007년과 2008년 베트남과 캄보디아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경북도는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주와 2008. 5월 새마을운동협력 의향서를 체결한 후 새마을 공동우물 및 새마을회관건립 등을 지원, 족자카르타 주지사를 비롯한 고위 공직자와 주의회 의원 등(40명)을 대상으로 경운대 새마을아카데미에서 새마을연수를 실시한 바 있다.
이날 김 도지사는 격려사에서 대학생들의 열정과 패기로 21세기 경북 새마을운동을 세계에 전하고, 나눔과 베품, 인종과 국경을 초월한 사랑을 실천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베트남, 캄보디아, 중국 등 아시아를 넘어 UN 등 국제기구와 협력하여 아프리카까지 새마을의 성공 경험과 기술을 보급할 것이며, 새마을운동의 세계화는 경상북도가 이끌어 갈 것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경상북도는 9. 19일부터 23일까지 구미에서‘새마을, 내일을 만드는 희망’이라는 주제로 최초로 개최되는 대한민국새마을박람회에서 경북 새마을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모두 힘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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