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에서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인한 관내 중소 수출업계의 수출 부진을 타개하고자 신흥시장인 아프리카 지역에 파견했던 ‘인천광역시 아프리카 무역사절단’이 활발한 활동과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아프리카 무역사절단’은 행정부시장(이창구)을 단장으로 하여, 관내 중소 수출업체 9개 업체로 구성되었으며 6. 15 ~ 6. 25까지 알제리(알제), 모로코(카사블랑카), 남아프리카공화국(요하네스버그)을 방문하여 현지 바이어와의 수출상담을 통해 알제리에서는 104건 476만 달러, 모로코는 38건 229만 달러,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는 41건 608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두어 관내 중소 제조업체들의 아프리카 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와 수출시장 확대에 크게 기여하였다.

향후, 인천광역시는 이번 아프리카 무역사절단의 성과에 대한 지속적 관리는 물론 발굴된 현지 바이어와의 축적된 현지 시장정보를 활용한 국내 수출상담회와 시장 진출 전략설명회 등을 추진함으로서 관내 중소기업의 아프리카 지역 시장진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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