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지난 6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아산시 이순신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치러진 제15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에 대한 평가보고회 결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상생해 충남장애인체전의 격을 한단계 격상시킨 대회로 ‘맨발의 기봉이’영화와 인간극장에 출연한 엄기봉 선수(서산 고복초)의 출전으로 언론의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으며, 2008년 베이징장애인올림픽 출전한 육상(트랙)에 유병훈, 조정에 이종례 선수가 출전해 대회의 질을 높였으나 ▲ 장애인 전용화장실 ▲ 휠체어장애인 관람석 협소 ▲ 경기장간 셔틀버스 미운행 ▲ 자원봉사자 부족 등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금번 평가보고회를 통해 차기 개최지인 청양군 장애인체전에서는 청양의 특색을 살린 청정체전, 관광체전, 상생체전으로 청양고추, 구기자 등 청정농산물 홍보와 농촌체험이 어우러진 관광체전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실속있는 체전으로 개최해 나가기로 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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