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기장군 정관 신도시 조성과 관련하여 그동안 입주민의 불편이 많았던 진입도로 일부구간이 7월 1일(수)부터 개통됨에 따라 교통 불편이 많이 해소될 것으로 보여 진다.

우선 부산시내와 정관신도시를 연결하는 정관 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의 총 공정은 88%이나 총연장 13.5㎞중 금정구 회동 I.C에서 기장군 중리(백길) I.C까지 7.5㎞는 금년 1월에 개통하였다.

이번(7.1)에 개통되는 구간은 반송로에서 금사 I.C까지 1.8㎞ 지점으로 정관 신도시 입주민들의 교통불편이 많이 해소될 것이며 정관 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의 미개통 구간은 중리 I.C에서 정관 신도시경계까지 4.2㎞로 올해 10월말 완전개통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장안읍 장안교차로에서 정관면 예림교차로까지 2.4㎞ 구간도 7월 1일(00:00) 조기개통 하여 울산지역과 기장지역에서 진입하는 입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

이 구간은 울산과 양산지역을 연결하는 동면-장안간 연결도로로서 건설공사의 총 공정이 69%이나 총연장 10.8㎞중 정관면 월평리(국도7호선)에서 두명교차로까지 0.9㎞ 구간은 금년 1월에 개통되었으며, 미개통 구간인 예림교차로에서 두명교차로까지 7.5㎞ 구간도 2010년 12월말 개통 예정이라고 부산시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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