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관세청(청장 허용석)은 6. 30. 폐기대상 짝퉁운동화 12,000족의 상표를 제거한후 세계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빈민국 청소년에게 기증하는 ‘2009 희망의 운동화 나눔 디자인 축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인천세관 ‘희망의 운동화 기증 추진팀’을 ‘동반자정신상’에 선정하는 등 2/4분기 핵심가치상 수상자 4개팀을 선정해 시상하였다.

‘동반자정신상’을 수상한 인천세관 행정사무관 김석기, 관세행정관 전영성, 이철옥은 인천세관 시민의 숲에서 일반시민, 청소년 2,000여명이 참석하여 폐기처분할 짝퉁운동화를 폐기하지 않고 상표를 제거한 후 그림을 그려 넣어 유네스코한국위원회를 통해 캄보디아에 기증하는 국제적 나눔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관세청의 국제적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였다.

‘명예긍지상’을 수상한 관세청 행정사무관 김용철, 관세행정관 최해우, 권대호는 관세국경에서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특별단속 지재권보호 민관협의회 개최, 상표권 및 저작권 신고시스템 개선 등 활발한 활동으로 美무역대표부 지정 지재권 감시대상국서 한국이 제외되는데 기여하였다.

‘변화혁신상’을 수상한 관세청 관세행정관 박재붕, 인천세관 관세행정관 권태한, 윤재성은 LCL화물 보관료 폭등으로 중소무역업체 불만 가중에 따라 ‘Clean Zone LCL'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보관료 조정 민관협의회‘를 구성하고, 세관의 적극적 중재활동을 통해 전국 최저 수준의 보관료 Guide-Line를 도출하여 연간 1,300억원의 창고보관료를 절감하고, 비정상적 무역거래 관행의 개선 및 인천항 물류경쟁력을 강화하였다.

‘세계최고상’을 수상한 인천공항세관 행정사무관 조규생, 관세행정관 유정환, 구철환은 ‘고객감동 맞춤형 서비스 가이드북’ 제작·배포 등 휴대품통관업무 프로세스 개선 및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한 회사물품 One-Stop 신속통관 대책을 수립·시행하는 등 World Best 휴대품통관서비스 개선으로 국제공항 운영협의회가 실시하는 공항서비스품질(ASQ)평가에서 4년 연속 세계 1위 달성하였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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