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는 3월 22일 시행된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의 조기 정착 유도 및 실효성 확보를 위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에서 어린이 기호식품을 판매하는 모든 영업자가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을 어린이에게 공급 할 수 있도록 업종별 홍보물을 제작·보급 한다.

동 홍보물에는 고열량·저영양 식품이 될 수 있는 어린이 기호식품의 종류와 고열량·저영양 식품의 영양성분 기준 등과 함께 식품판매업소 영업자가 매일매일 자율적으로 위생관리를 할 수 있는 업종별(5개 업종) 일일점검 체크리스트도 제공된다.

또한 제작된 홍보물이 사장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사전 교육하여 7월 1일부터 7월 9일까지 2,043개 식품판매업소를 직접 찾아가서 1 : 1 지도하는 맞춤형 현장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1:1 맞춤형 현장 서비스 실시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내 식품판매업소 영업자 의식 개선과 자율관리 능력 향상으로 어린들의 생활 근거가 되는 학교 주변 먹을거리 환경이 크게 개선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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