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영·유아 보육시설 보조교사 70명 영아전담 시설 등에 우선 배치
시는 예산 1억 7,500만원을 투입해 영?유아 보육시설에 보조교사 70명을 동구 12명, 중구 20명, 유성구 14명, 대덕구 12명을 배치하기로 했다.
영?유아 보육시설 보조교사는 영아전담, 장애아전담 및 장애아통합시설 등 취약보육시설에 우선 배치한다. 또 일반시설도 평가인증통과시설 및 평가인증참여시설 중 희망하는 시설로 한정했다.
또 보조교사 자격은 대전시에 주소를 둔자로서 55세 미만의 육아경험이 있는 건강한 여성으로 저소득층 시민을 우선 배치하고 일반시민에게도 기회가 주어진다.
보조교사는 보육교사보조, 교재교구정리, 배식보조, 시설청소 등 보육시설에서 보육교사를 도와주고 근무기간은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이다.
또 1일 5시간씩 약 20일(토,일 공휴일 제외) 근무하면서 매월 약50만원의 보수를 받게 된다.
대전시관계자는 “이번 영?유아 보육시설 보조교사 배치사업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해 보육교사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한편 어려운 서민가게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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