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3회 매출의 탑’ 수상 대상자 공모
이번 매출의 탑 수상부분은 2008년 기준 처음으로 매출 100억원 이상을 달성한기업과 매출신장에 공이 있는 모범사원을 대상으로 나누어 포상한다.
매출유공기업부문은 100억원 단위로 나눠 9개 부문, 1000억원~9000억원 까지는 1000억원 단위로 구분해 9개 부문, 1조원~3조원 까지는 1조원 단위로 나눠 3개 부문 등 총 21개 부문에 걸쳐 매출의 탑을 시상한다.
매출의 탑 수상 대상은 본사 또는 주생산지가 대전시에 소재하고 시상 예정일(9월) 현재 1년 이상 활동을 한 기업으로 대상 업종은 제조업, 건설업, 제조관련서비스업 등이다.
매출유공 근로자 부문은 획기적인 판매 전략을 통한 매출 증가 유공 근로자를 비롯해 신기술개발, 안정적 노사화합 등에 유공이 있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매출의탑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서 3년이상 근무한 직원이면 된다.
시는 7월 10일부터 7월 말일까지 신청을 접수할 예정으로 매출의 탑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9월 중순 수상자를 최종 선정, 발표한 후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또 이번 행사는 적극적 생산 활동으로 지역경기활성화에 기여한 기업 및 근로자에 대한 시상으로, 현재의 어려운 경기여건 하에서 고군분투 하고 있는 우리 중소기업인들의 사기를 진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전시 관계자는 “매출의 탑 수상기업에게 기업홍보 및 시 주요행사 초청, 여권발급기간 단축 등의 특전과 함께, 다양한 지원시책과 예우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자세한 사항은 시 기업지원과(042-600-3672)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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