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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코스피 035420
2009-06-30 11:06
서울--(뉴스와이어)--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http://www.naver.com)는 웹을 통해 간편하게 일정을 관리할 수 있는 네이버 캘린더 서비스를 금일 시범 오픈하고, 이와 함께 개인화된 웹 환경(PWE: Personal Web Environment)을 구현한 메일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네이버 캘린더(http://calendar.naver.com)는 업무 미팅과 친목 모임, 기념일 등 깜빡하기 쉬운 일정을 등록해 놓으면, 무료 문자 메시지나 팝업창을 통해 이를 미리 알려주는 스케줄 매니저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아웃룩(Outlook)과 같은 이메일 프로그램 및 구글, 다음 등 다른 캘린더 서비스와도 자동 연동되며, 스마트 에디터를 이용해 카페나 블로그에 일정을 담아오면 카페 회원들간, 블로그 이웃들간에도 일정을 공유할 수 있는 등 서비스의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네이버는 개인화된 웹 환경을 기반으로, 빠른 메일 확인과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메일 서비스 (http://mail.naver.com/)를 대폭 개선했다.

우선 ▲메일 목록과 본문을 한 화면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분할모드’를 추가하고, ▲중요도, 보낸사람 혹은 용량별로 메일 모아 보기, ▲받은메일을 마우스로 바로 메일함으로 옮길 수 있는 ‘끌어놓기(Drag & Drop)’ 기능을 개선하는 등 메일확인과 관리가 한층 편리해졌다. 또한 네이버 메일에서 바로 네이버 캘린더로 일정을 등록하거나 다른 캘린더 서비스와의 연동 확대로 이용자들은 개인화된 웹 서비스의 편리함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기능 개선과 함께 기존에 으뜸이용자에게만 제공되던 메일 서비스 혜택을 전체 이용자에게 확대, 1GB의 메일 용량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올 연말에는 네이버 이메일을 외부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POP/SMTP 기능도 전체 이용자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NHN 최인혁 유저서비스본부장은 “복잡한 스케줄에 쫓기는 현대인들이 간편하게 일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캘린더 서비스를 오픈하고, 플랫폼에 구애 받지 않고 소통할 수 있도록 메일 서비스를 개편했다”며 “새로운 네이버 캘린더 및 메일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은 모바일까지 아우르는 편리하고 효율적인 개인화 웹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네이버 캘린더 및 메일 서비스의 새로운 기능 및 활용법은 기업블로그 ‘네이버 다이어리(http://diary.naver.com)’에서 보다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 개요
네이버 주식회사는 No. 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 국내 최초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어네이버 (jr.naver.com),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 (happybean.naver.com)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인터넷 전문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naver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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