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기환)는 2003년도에 전국 최초로 서울시민안전체험관 개관이래 유·초등학생, 청소년, 성인에 이르기까지 재난안전체험의 전당으로 자리 잡아 3개월 이상 사전 예약되는 등 이변을 기록하면서 방문객 100만명을 돌파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09.7.1(수) 15:00 100만번째 입장하는 체험고객에게 서울시 ‘기념안전증서’를 증정하고 평생 원하는 날에 안전체험관을 이용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시민고객과 함께하는 안전기원 이벤트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외국청소년 수학여행 체험단 대상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08~’09.6월말 현재, 중국·홍콩 등 외국청소년 4,300여명이 재난안전체험을 하여 안전체험도 훌륭한 관광 코스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으며, 평소 직장 업무 등으로 주간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운 성인들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목요일 시행하는 ‘야간 가족 안전체험’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급증하는 교육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제2시민안전체험관(동작구 보라매 공원 내)이 청소년·성인·외국인 위주의 종합 재난 시뮬레이션 체험장으로 내년 5월에 개관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소방재난본부는 이번 시민안전체험 100만번째 돌파를 계기로 “단 한번의 재난안전 체험이 내 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지킨다”는 재난 현장의 진리를 널리 알리고‘한 가정, 한 번 이상 재난안전체험 하기’캠페인으로 안전실천의 중요성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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