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한민국 대표 마술문화기업 비즈매직(대표 최병락, www.bizmagic.co.kr)은 4월 14일 블랙데이를 맞아 솔로들을 위해 ‘비즈매직과 함께하는 더블데이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은 4월 4일부터 17일까지이며 비즈매직 사이트에 가입과 동시에 응모된다.

더블데이트 중 첫 번째 데이트는 ‘블랙데이에 마술을 걸어라-국내 최고의 마술사와 일일 데이트’로 마술사들과 함께하는 데이트 이벤트이다. 4월 4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신규 가입 회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명의 데이트 주인공을 선정한다.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선정된 10명에게는 평소에 만나고 싶어하던 마술사와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꿈 같은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데이트 날짜는 14일, 애인이 없는 사람들이 우울하게 보내야 하는 블랙데이에 이벤트에 선정된 10명의 주인공들은 마술사들과 일일 연인이 되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게 될 것이다.

이 이벤트에는 지난 겨울 매직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국내 마술계의 쌍두마차 최현우 마술사를 비롯하여, 마술계의 음유시인이라 불리 우는 미남 마술사 김유정국 마술사, 최근 일본의 화장품 회사 모델로 선발기도 한 미녀 마술사 노병욱 마술사, 최현우 마술사의 뒤를 잇는 클로즈업 마술계의 신성 정동근 마술사, 그리고 미남 마술사의 계보를 잇는 얼짱 마술사 박기훈 마술사 등 국내 최고의 마술사 들이 참여한다.

마술사들과의 데이트 기회를 얻지 못했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더블데이트의 두 번째 데이트 ‘감동이 있는 영화와의 데이트’가 있기 때문이다. 4월 6일부터 17일까지 비즈매직 사이트에 신규로 가입한 회원들 중 추첨을 통하여 당첨 회원들은 깜직한 아역배우 박지빈의 연기와 가수 김장훈이 주제가를 함께 불러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안녕, 형아’의 시사회에 초대된다.

‘안녕 형아’의 주연이며 아역 배우인 박지빈은 지난 두 달여 동안 하루 3시간 이상 비즈매직 아카데미 전임강사를 통해 마술 특훈을 받아 왔으며, 시사회 장을 찾은 관객들을 위한 특별이벤트로 마술 쇼를 준비하고 있어 이 영화의 시사회 장에 초대된 회원들은 영화의 감동과 더불어 아주 특별한 마술 쇼의 감동을 또한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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