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2009 희망근로 프로젝트 6월 첫 임금 지급으로 ‘상품권’ 유통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6월1일부터 총 5375명의 희망근로 참여자를 선발, 실시한 ‘2009 희망근로 프로젝트’ 첫 임금 45억여원(현금 6월30일, 상품권 7월3일) 지급했다.

현금 32억원, 상품권 13억원이다.

이번에 지급된 희망근로 상품권은 오는 7월4일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유통기한은 3개월(10월5일)이다.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기간(6개월) 총 80여억원의 ‘상품권’이 시중에 유통된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희망근로 상품권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당초 목적에 부합, 재래시장과, 골목상점 등의 상권을 크게 부흥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희망근로 상품권은 가맹점에서 현금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상품권을 사용하고 남은 금액이 20% 미만일 경우 현금으로 환급된다.

울산지역 가맹점은 총 1만4618개로 재래시장 3908개, 음식점 4662개, 골목상점 3711개, 기타 2337개이며 구군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상품권 가맹점은 울산시에서 지급한 상품권은 경남은행 전 지점, 구군에서 지급한 상품권은 농협울산 전지점(중앙회 및 지역농협)에서 현금으로 환전하면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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