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가 비즈링(Bizring)을 활용하여 ‘2009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 홍보에 적극 나선다.

울산시는 저렴한 비용으로 집중력 높은 광고 효과를 얻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7월 1일부터 11월 행사종료시까지 2009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직원들에게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 때 ‘따르릉’이나 ‘노래’ 등의 통화연결음 대신 비즈링을 설정, 홍보멘트가 흘러나와 홍보효과를 높일 수 있다.

비즈링 홍보내용은 ‘옹기문화엑스포가 울산에서 열리는 거 알고계세요? 세계가 놀랄 축제 ‘생명의 그릇’ 옹기가 전하는 한국의 맛과 멋, 전통이 세계를 만나면 새로운 문화가 됩니다. 가고 싶고! 보고 싶고! 자랑하고 싶은!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이다.

한편 울산시는 국민들의 관심을 끌 수 있도록 지난 2월부터 ‘라디오’와 ‘사무실 전화 수신음‘을 통해 옹기엑스포 홍보음원을 송출하고 있다.

※ 비즈링(Bizring) : 휴대폰 통화연결음을 이용한 모바일 광고로 컬러링의 일종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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