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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1 10:33
서울--(뉴스와이어)--LG전자가 김태희, 다니엘 헤니, 빅뱅의 G드래곤 등 CYON 모델 3인방을 통해 선보이는 신개념 멀티미디어폰, ‘아레나(ARENA)’의 광고시리즈를 전격 공개한다.

아레나폰 TV광고는 지난 10일부터 ‘차원이 다르다’라는 이색적인 카피로 궁금증을 유발시켰던 1편의 티저광고와 ‘3D Play, ARENA’라는 광고컨셉으로 3인의 모델이 각각 등장하는 3편의 본편 광고로 구성된다.

스타들의 차별적인 개성과 화려한 그래픽이 돋보이는 시리즈 형식의 광고를 통해 아레나폰의 다양한 매력을 각기 다른 앵글로 선보이고자 기획된 것.

지난 24일부터 방영을 시작한 아레나폰 TV광고 “I’m S-class”편에서는 김태희가 기존 쿠키폰 광고에서 보여준 귀엽고 사랑스런 모습과는 다른 아방가르드한 의상과 헤어스타일로 아레나폰의 3차원 입체 ‘S클래스 UI’를 소개한다. 최신 모바일 기술력이 총집합된 ‘S클래스 UI’의 혁신성을 설명하기 위해 당대 최고의 지성 미인으로 꼽히는 김태희를 등장시켰다는 후문이다.

“I’m Movie Star”편에서는 CYON의 새로운 얼굴로 선정된 다니엘 헤니가 최고의 영상 및 화질로 진정한 멀티미디어 경험을 선사할 아레나폰을 소개한다. 특히, 최근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의 박진감 넘치는 화면과 함께 글로벌 무비 스타가 되어 돌아온 다니엘 헤니의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이 선보여 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톡톡 튀는 젊은 세대를 대표하며 문화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빅뱅의 G드래곤은 “I’m Musician”편에서 아레나의 프리미엄 사운드를 소개한다. 돌비2.0사운드를 탑재해 고급 음향기기가 부럽지 않은 입체음향을 선사하는 아레나폰을 차별적으로 소구하기 위해 차세대 실력파 가수이자 작곡가인 G드래곤이 단독 등장, 뮤지션으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은 “아레나폰의 혁신적인 ‘S클래스 UI’와 최적화된 영상 및 음향 기능을 충실히 소개하고 고객들에게 CF를 보는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기 위해 시리즈 광고형식의 TV CF 3편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모델을 앞세워 차세대 멀티미디어폰인 아레나폰의 매력을 차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정한 프리미엄 터치폰의 가치를 선사할 아레나폰의 TV광고 본편인 김태희의“I’m S-class” 편이 지난 24일 첫 공개된 데 이어, G드래곤의 “I’m Musician”와 다니엘 헤니의 “I’m Movie Star”편은 오는 7월1일부터 TV를 통해 시청자들 곁에 다가갈 예정이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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