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6. 29 ~ 6. 30까지 2일간 안동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제20회 경북무용제에서 지역의 무용단 6개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친 결과 구미지역의 “김지은 무용단”이 도지사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무용제에서는 임혜자 무용단의 ‘눈 가리고 아웅’, 이화예술무용단의 ‘밤 하늘의 별을 세다’, 김동은 무용단의 ‘늘 우리는 죽음과 가까이 있다’, 정병수 발레단의 ‘여름해변 앙상블', 안동예술무용단의 ‘이화우흩날릴제’, 김지은 무용단의 ‘아리랑 환타지’ 등 6개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단체 최우수상(경북도지사상) 김지은 무용단은 아리랑이란 단어속에 내포된 민족성, 결속·단결성 등을 모티브화하여 현재의 우리 모습을 되돌아보며, 미래지향적이고 희망적 메시지를 담아 춤으로 표현, 관객으로 하여금 “카타르시스”를 불러일으키게 하는 작품‘아리랑 환타지’로 최우수수상을 차지하여 오는 10월 15일부터 24일까지 경남 김해에서 개최되는 제18회 전국무용제에 경북도 대표팀으로 참가하는 출전권을 획득하였다. 김지은 무용단은 전국무용제 참가 공연지원비 24백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개인상 부문에는 최우수연기상(경북도지사상)에 김지은 무용단의 신미진씨가, 우수연기상(한국예총경북도연합회장상, 한국무용협회경북도지회장상)에 임혜자무용단의 김인회씨와 김동은무용단의 신상현씨가 각각 수상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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