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2일(목) 2008년도 살기좋은 아파트로 선정된 서산시 석남동 센스빌아파트(1,093세대)에서 “2008 살기좋은 아파트상” 인증동패 현판식을 가졌다.

2008년도 살기좋은 아파트 선정은 총12단지(5단지/500세대미만, 4단지/500세대이상~1,000세대미만, 3단지/1,000세대이상)가 응모하여 ▲주변과의 조화 ▲주민 기초질서 확립활동 ▲여가 및 편익증진활동 ▲주민화합 및 봉사활동 4개 분야에 대해 민간인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서면평가 및 현지평가를 실시하였다.

이에 우수한 3개 단지(아산 신창 대주@, 천안 벽산태영@, 서산 센스빌@)가 선정 되었으며, 특히 서산 센스빌아파트는 보·차도가 분리된 안전한 진입도로 확보 및 단지조성이 아름답고 각종 부대시설, 복리시설의 설치 및 유지관리가 매우 잘 되어 있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충남도 김창헌 건축도시과장은 “금년도부터는 기존 살기좋은 아파트 선정사업을 低탄소·低에너지의 부분을 대폭 보완한 ‘그린홈 으뜸아파트’ 선정사업(지난 5월 공모)으로 변경하여 실시한다.”고 말하며, 도내 모든 아파트단지가 살기좋은 아파트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살기좋은 아파트는 지난 2007년부터 매년 도내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 준공 후 5년 이상 경과된 아파트를 대상으로 3개 부문(500세대미만, 500세대이상 1,000세대미만, 1,000세대이상)에 각1개단지를 살기좋은 아파트로 선정하여 시설개선자금(단지당 3천만원) 및 인증동패를 수여하여 왔다.

이 날 현판식에는 이완구 충남도지사, 서산시장, 도의원, 서산시의원, 김한중 임주자대표회의회장, 입주민 등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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