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사업을 시작하려면 먼저 고려해야 하는 것은 ‘창업아이디어’와 투자자본이다. “시작이 절반”이라는 옛말이 있기는 하지만 실현과 성공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라고 해도 투자할 수 있는 자본이 없다면, 아이디어는 단순한 생각으로 그칠 수 밖에 없다.

투자를 할 수 있는 자금력을 갖거나 강력한 서포터즈가 없는 한 질 높은 아이디어에 날개를 달아줄 수 없는 건 당연한 진리이다. 즉 투자자를 만나는 것이 사업 성공의 기회를 높여주는 것. 얼마전 어느 한 경매프로그램에서 유아용비데가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사장에게 150억원에 낙찰되는놀라운 일이 벌어졌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꾸고 인생역전을 이룰 수 있을까’란 의문이 현실화 된 것이다.

투자자를 만나는 기회를 얻는 건 일반인에게 쉽게 만들 수 없는 힘든 일이다. 세상을 바꿀 만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개하여 그 가치와 가능성을 점쳐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온라인에서 마련된다.

머니파트너(대표 강연심)는 개인이나 기업의 특허 또는 아이디어 상품을 자유롭게 경매할 수 있는 온라인 아이디어 거래소 머니게임(www.moneygame.co.kr)을 7월초에 오픈한다.

개인간 대출, 투자, 아이디어의 직거래 장터 오픈마켓이다. 서비스의 시작으로 중소벤처나 개인 투자자들에게 아이디어나 특허를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이다.

머니게임은 아이디어 거래, 경매, 기술의 사업성 평가, 금융지원 등 아이디어의 등록과 실제 거래에 이르는 전 과정을 인터넷에 구현한 플랫폼으로서, 누구나 아이디어를 판매하고 구매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즉 대중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온라인의 장점과 실제 전자상거래를 수행할 수 있는 이마켓플레이스의 장점을 접목한 것이다.

머니게임은 기존의 개인간 대출 중계 서비스뿐만 아니라 투자, 아이디어 오픈마켓 기능을 첨가하였고 또한 재테크 정보제공, 재테크 무료상담코너 등 다양한 추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라인 대출과 아이디어마켓을 운영하여 제도권 금융을 이용하지 못하는 저신용의 서민 및 소상공인들에게 투자 및 대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허브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개인의 아이디어를 사업화 시킬 수 있도록 투자자문과 연결시켜주는 기능을 할 것이라 내다본다.

머니파트너 강연심 대표는 “서민 및 소상공인들이 좀더 쉽고 편하게 머니게임 중계서비스을 통해 사회적인 발전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는 편리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을 사업화 시킬 수 있고, 고금리의 불법사채 피해로부터 해방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머니파트너 개요
사회적 기업을 추구하는 머니게임은 대출, 투자, 아이디어, 자금 중개, 재테크 정보 제공 등 국내 최대 머니마켓을 지향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신 개념 금융포털 입니다. 머니게임에서는 금융서비스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보다 합리적이며, 투명한 방법으로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대출자 및 투자자에게 혜택을 주는 온라인 오픈마켓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one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