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구미 LG화재 그레이터스 배구단(단장 신원호(申元浩) www.greaters.co.kr)은 7일 피로 골절로 인한 부상부위의 악화로 은퇴를 하게 된 김재춘 선수의 후임으로 세터 함용철 선수(35세)를 선수 등록하였다.
구미 LG화재 그레이터스 배구단(단장 신원호(申元浩) www.greaters.co.kr)은 7일 피로 골절로 인한 부상부위의 악화로 은퇴를 하게 된 김재춘 선수의 후임으로 세터 함용철 선수(35세)를 선수 등록하였다.
함 선수는 홍익대를 졸업하고 1990년 11월 LG화재에 입단하였으며, 지난 2003년 11월 은퇴할 때까지 14년 동안 LG화재 배구단의 주전 세터로 활약한 바 있다.
그레이터스 배구단의 신영철 감독은 “토스의 정확성과 노련한 경기운영이 장점인 함 선수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면서 “현재 주전으로 뛰고 있는 이동엽 선수를 뒷받침하는 백업요원으로 활용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