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7. 3(금) 14:00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도 일자리관련 국장 및 담당과장 등 ‘강원도 일자리창출 TF (총괄단장 : 최흥집 정무부지사 주재)’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도 상반기 일자리만들기 추진상황 점점회의를 개최한다.

금년 강원도의 일자리만들기 목표는 22천개였으나, 금년초 마이너스 경제성장 및 일자리감소가 예상됨에 따라 도 차원에서 대응하기 위해 공무원 인건비 반납, 상여금 일부 삭감, 경상비 절감 등 고통분담을 통한 재원을 일자리에 추가 투입하면서 29천개로 상향조정 하였고, 이어서, 정부 추경을 통해 “희망근로 프로젝트” 일자리 8천개가 더해지면서 총 37천개로 늘어났다.

강원도 회의자료에 따르면, 기업유치, 대형프로젝트 등 경제성장형 일자리는 투자유치박람회와 기업체 집단이전 성과 등의 영향에 힘입어 금년 목표 11,870중 상반기에 10,032개를 창출하였으며, 정부 및 지자체 재정투입에 의한 공공분야 종사 사회서비스 일자리는 11,683명을 채용하여 운영중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기침체에 따라 2009. 제1회 추경시 도 및 시군의 고통분담형 재원 320억원을 일자리에 투입토록 하여 신규 5,585개(사회적일자리 확대 1,020개 별도)를 마련하여 운영하등 상반기 현재 총 27천개의 일자리를 창출 또는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별도로, 금년 정부추경에 의해 추진된 “희망근로 프로젝트”는 도내에서는 516억원, 6월1일부터 6개월간 일일평균 8천명을 고용하면서 일자리를 통한 생계지원, 나아가 임금의 30%를 상품권으로 지급하여 지역상권 회복에 나서고 있다. 그동안 1,300여개의 사업장 발굴, 생산적 사업으로의 전환 등 급하게 시작된 프로젝트가 안정을 찾아 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농촌인력난 가중 등에 대해서는 농촌일손돕기 기동단 운영 등 다양한 대안들도 마련해 나가고 있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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