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고유의 은은한 향기와 다양한 화색으로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은 스타티스 신품종 개발과 함께 새로운 수요 창출로 화훼농가의 소득향상이 기대되고 있다.

전라북도농업기술원(원장 조영철)에 따르면 금년에 스타티스 신품종으로 육성한 “화이트크림”과 “옐로크림” 2품종에 대해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출원을 하였으며, 농가에 조기 보급하기 위해 현장 실증재배도 병행하고 있다. 그동안 스타티스‘시넨시스’는 화란과 이스라엘에서 다양한 품종이 육성되어 농가의 종묘 수입시 높은 로열티와 종묘비로 경영비 압박이 큰 상황에서 우리 품종의 조기 보급으로 농가가 안정적으로 재배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번에 선발된‘시넨시스’우수 계통은 화훼 농가의 재배적인 측면과 소비자의 기호도 증대를 위해 분홍, 적색 등 다양한 화색에 초점을 두고 20 실생 계통을 선발하였다. 선발된 계통은 영양번식과 함께 2010년에 특성검정을 실시하고 2011년에 품종보호출원 할 계획이다.

도농업기술원은 환경 적응성이 뛰어난 스타티스 신품종의 지속적인 육성과 신속한 농가 보급체계 확립으로 실질적인 종묘비 절감 및 재배작형의 확대로 농가 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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