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하나은행 (은행장 김정태 www.hanabank.com)은 아파트관리비가 최대 10% (최대 1만원) 까지 할인되고, 아파트 주변의 생활 편의업종에서 사용하는 금액을 5% (최대 5천원) 까지 할인해 주는‘하나 아파트 카드’를 6일 출시했다.

‘하나 아파트 카드’는 전월 일시불 및 할부 사용금액이 20만원 이상인 경우는 아파트 관리비의 최대 5% (최대 5천원)를, 사용금액이 50만원 이상인 경우는 최대 10%(최대 1만원)를 할인해 준다.

최초 카드 발급 후 익월 말일까지는 카드 사용금액과 관계없이 관리비의 5% (최대 5천원)를 할인해 준다. 또한 아파트 관리비의 결제계좌가 하나은행 계좌인 경우는 결제대행 수수료까지 은행이 부담해 준다.

또 이 카드는 관리비 할인 서비스 외에 아파트 주변의 홈플러스, 롯데슈퍼, GS슈퍼, 병의원, 약국, 미용실, 안경점 등의 생활 편의업종에 대해서도 매월 1회, 최대 5천원을 할인해 준다.

특히 ‘하나 아파트 카드’는 출시 기념으로 9월 30일까지 가입한 후 카드를 1회 이상 사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50인치 PDP TV, 공기청정기, 커피메이커 등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나은행 개요
KEB하나은행은 1971년 6월 한국투자금융으로 설립된 이후 최초의 민간금융기관에서 국내 3대 은행으로 발전하였다. KEB하나은행은 폭넓은 기반의 고객에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만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견고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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