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IAC 및 전국체전 비상방역 체제 돌입
특히,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신종인플루엔자의 유입을 조기에 차단하고자 기존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종인플루엔자 대책반을 IAC 및 전국체전 종료 시까지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 의료기관, 보건소, 시, 중앙방역대책반을 연결하는 24시간 핫라인(Hot-Line)을 유지하면서 대형 행사기간 중엔 중앙방역대책반을 상주하도록 협의했다.
이번 특별방역 대책은 역학조사반을 6개 반 45명으로 운영 원인규명 및 확산 차단에 만전을 기하고 전염병환자 격리치료시설 6개 병원 362병상 확보한다.
또 민간의료기관과의 전염병발생 신고 및 보고체계 강화하고 질병정보모니터 153명을 지정, 질병정보를 신속히 파악한다. 표본감시의료기관 120개소를 지정전염병 발생을 감시 하고 응급실증후군 및 감염내과를 통한 전염병환자 감시를 하게 된다.
시는 또 각종 대형행사 시에 행사장과 경기장 그리고 호텔 등 숙소에 대한 방역소독을 매일 실시하는 한편 하천 등 취약지역 방역을 10월말까지 연장해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각 병원 응급실 환자를 조사해 전염병사전 예측 조사를 실시하고 전염병 집단발생 등에 대비해 격리병원을 지정했으며 개인보호 장비 및 치료제와 예방약품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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