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삼복더위를 앞두고 기업회의나 모임 등 각종연회시 보양식을 즐길 수 있는 삼복패키지를 마련했다.

회의를 진행함과 동시에 몸보신을 할 수 있는 삼복패키지는 조찬회의부터 만찬회의까지 이용 가능하다. 조찬은 흙임자 타락죽을 비롯해 닭고기, 소고기, 도라지로 만든 궁중보양식 초교탕 세트가 제공되며, 오찬은 삼계죽과 소뼈를 푹 고아만든 도가니탕 세트가 제공된다. 만찬은 잣죽과 인삼 샐러드, 삼계탕과 전복, 낙지, 여러가지 한약재를 푹 끓여 만든 해신탕 세트가 제공된다. 각 세트에는 과일 및 전통음료 등 몸에 좋은 디저트도 마련된다.

삼복패키지는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제공되며, 가격은 조찬 2만9천원, 오찬 4만9천원, 만찬 5만3천원이다. 단, 회의 인원은 최소 15명이상 최대 80명까지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jw-marriot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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