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도로교통협회(회장 류철호)는 ‘09. 7. 7(화) 제18회 ’도로의 날'을 맞아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정종환 국토해양부장관 등 도로교통관계자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진다.

‘도로의 날’은 ‘92년부터 경부고속도로 개통일(’70.7.7)인 7월 7일을 기념하여 제정한 날로서, 이번 기념행사는 그간 도로가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을 선도한 국가의 핵심교통시설로서 자리매김한 것을 자축하는 한편, 환경·기후변화 등 급변하는 국·내외 여건에 따라 정부와 도로교통인들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행사로 치러진다.

국토해양부장관은 도로는 인터모달리즘 구현, 지능형 도로, 자전거도로 등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녹색 교통망구축으로 지속가능한 교통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함을 역설하면서 도로교통인의 열정과 도전, 창의성 등을 주문할 계획이다.

이날 기념행사로는 ‘도로의 날’ 기념식 및 정부포상, 도로사진 전시회 등이 개최되고 도로정책 및 기술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와 기술토론회도 함께 개최된다.

· 정책 토론회 : 도로분야의 저탄소 녹색성장 등 2건
· 기술 토론회 : 친환경도로포장기술 등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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