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뉴스와이어)--순천대학교(총장 김재기)는 러시아 브리아티아공화국의 브리아트대학교와 4월 11일(월) 11:00 본부회의실에서 양 대학 총장, 김경재 전의원, 학내 보직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협정을 체결한다.

러시아 브리아티아공화국은 러시아 연방공화국의 16개 자치공화국중의 하나로 바이칼 호수를 중심으로 오른쪽에 있고, 면적은 남한의 3.5배, 인구는 약 140여만명 이며, 브리아트 대학교는 통나무집과 고색 창연한 고대 건축물이 있는 인구 40만명의 수도 울란우데에 있는 대학으로 생태학, 수학, 약학, 언어학 등 여러분야의 학과와 15개 학부, 약 8,500여명의 학생들이 있다.

이번 양대학 협정체결로 교육과 학술연구 증진, 교수와 학생 상호방문, 연구자료 및 출판물 교류 등 다양한 학술연구활동이 증진될 전망이며, 이로써 우리대학교는 해외 10개국 27개 대학(기관)과 자매결연을 맺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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