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지난 7월 3일(금) 안동시민회관에서 새로운 공예품의 개발촉진과 상품화 및 품질 고급화, 지역공예산업의 수준 향상 도모를 위한‘제39회 경상북도 공예품대전’출품작에 대한 심사를 개최하고 입상작을 선정 발표하였다.

이번 공예품대전에 출품된 총100점의 작품은 전통성과 독창성을 갖추고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실용성과 상품화가 가능한 작품선정에 역점을 두고 공예관련학과 교수 및 공예업체, 마케팅 분야 관계자 등 10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을 위촉하여 엄정한 심사를 한 결과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3점, 동상 4점, 장려상 5점, 특선 11점, 입선37점 등 62점의 우수작품을 각각 선정하였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10명의 심사위원 중 서울, 청주 등 타 지역 공예관련학과 교수, 전문가 3명을 포함시켜 심사의 공정성을 기하였다.

심사위원장인 김주일교수는 “지난해에 비해 작품소재가 다양화되었고 작품의 완성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아이디어가 독특하고 창의적인 작품이 많이 출품되어 전반적인 작품의 수준이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입상작에 대해서는 오는 7월 9일(목) 11:00 안동시민회관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7월 9 ~ 12일까지 4일간 안동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일반시민들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또한 특선이상 입상작품 25점은 8월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 경상북도 대표작품으로 참가하게 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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