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에 사는 외국인들에게 각종 생활 및 관광정보 등을 실시간 제공하는 인터넷 종합 포털 사이트가 문을 열었다.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Busan Foundation for Foreigner Activities)은 지난 1일부터 외국인 종합 정보 사이트 부산라이프(www.busanlife.or.kr)를 오픈, 서비스에 들어갔다. 부산의 정보를 클릭 한번으로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원-스톱(one-stop)' 서비스 체계를 갖춘 것.

사이트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 등 4개 언어로 △생활정보(주거, 통신, 은행, 교통, 운전, 교육 등) △비지니스·투자&고용(창업&외국인투자, 고용 등) △주요기관 및 단체(대사관, 영사관, 외국인 지원&상담, 한국어강좌 실시기관) △엔터테인먼트&쇼핑(여행&투어, 관광명소, 관광안내소 등) 등 실제 외국인들이 필요한 정보들을 실시간 제공한다.

특히 외국인들이 가장 알고 싶어 하는 한국어강좌 실시기관 및 퇴직금 수령, 비자발급 등에 관한 생활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100문100답 코너와 함께, 외국인의 불편사항을 실시간 상담해 주는 부산외국인콜센터(1577-7716)에 대한 소개도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그밖에 사이트는 부산관광에 필요한 부산전도를 입체감 있게 검색할 수 있는 전자지도 서비스와 일자리 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 구인구직 코너도 운영한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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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국제협력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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