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009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 전시프로젝트 중 하나인 ‘2009울산국제옹기공모전’ 1차 사진접수를 오는 8월 1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한다.

총 시상금 6천만원이 걸려있는 이번 공모전은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1부 입체/옹기조형물부분’은 옹기, 테이블조합, 건축옹기, 인테리어옹기, 옹기 장신구 등을 대상으로 하고, 옹기의 다양성과 문화성을 보여주기 위한 ‘2부 평면부분’은 옹기를 주제로 한 사진, 영상, 회화, 그래픽 등이다.

‘3부 옹기 소장품/컬렉션 부분’은 국내외 옹기작품과 종교관련 옹기, 옹기 패션 장신구 등이다.

출품작은 옹기와 직·간접적으로 연계성을 가져야 하며 입체/옹기조형물부분은 옹기토 사용을 기본으로 한다.

작품 수는 1부(입체/옹기조형물)는 3점 이내로 제한하지만 2·3부는 제한없다.

1차 사진 접수 제출물은 출품신청서와 작품이미지(3컷 정면, 세부 또는 이면 컷 300dpi 2MB 이상의 출판 가능한 이미지 파일)이다.

8월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1차 심사결과를 발표하고 9월 1일부터 2차 실물접수를 받은 후 9월 23일 최종 입상작을 공개한다.

대상(1점) 2천만원을 비롯해 △우수상(1점) 700만원 △금상(3점) 각 300만원 △은상(3점) 각 200만원 △동상(3점) 각 100만원 △특별상(20점) 각 50만원 △특선(10점) 각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입선 이상 수상작은 옹기문화엑스포 기간 동안 행사장에 전시될 예정이다.

조직위는 옹기문화의 우수성과 과학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각국의 옹기를 분야별로 한자리에 모아 서로 비교·분석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옹기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함께 옹기산업과 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21세기 옹기 콘텐츠를 개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모전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 공식홈페이지(www.onggiexpo.com)에서 볼 수 있다.

한편 2009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는 ‘숨쉬는 그릇 미래를 담다’라는 주제로 10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31일간 울산대공원과 외고산옹기마을에서 개최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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