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시장 박성효)는 영구임대아파트 중 노후화된 임대아파트의 시설개선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무지개가 피는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대전시는 건설된 지 15년이 경과된 영구임대주택 3,300세대 (삼천보라, 법동 한마음, 송강마을 아파트 3개단지)를 대상으로 올 연말까지 노후 공공임대주택시설 개선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시설개선사업은 △공동구 배관교체와 지하저수조 방수처리 △ 주민운동시설 등을 개선 △ 사회복지관 개보수, 재활용품보관시설 개선 등 입주민들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시설을 주로 개선한다.

특히 입주민들의 숙원 사항이었던 복도창호 창틀(새시)설치 등도 세대별로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시설개선 사업에 투입되는 비용은 총83억으로 국고에서 70%, 나머지는 지자체에서 30%를 부담하는 매칭펀드(Matching Fund)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사업 추진으로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으로 살맛나는 가정을 만들고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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