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구직자가 원하는 취업정보를 인터넷 메신저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060300)(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7월 1일 선보인 ‘인크루트 네이트온 메신저 취업비서’가 바로 그것.

‘인크루트 네이트온 메신저 취업비서’란 기업의 면접·입사제의, 관심기업의 취업정보, 입사지원 회사현황, 내 이력서 열람 현황 등을 네이트온 토스트창을 통해 구직자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서비스다.

이는 평소 채용공고 검색, 취업정보 검색, 기업 홈페이지 방문 등을 위해 온라인상에서 적지 않은 시간을 보내는 구직자들이 좀더 신속하게 취업을 준비하고, 입사제의 및 이력서 열람 등 기업의 구인활동에 빨리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그 동안 내일검색, 위젯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개발하며 취업포털 업계의 리딩컴퍼니 역할을 해 온 인크루트는 이미 지난 3월 ‘인크루트 모바일 취업비서’로 인크루트의 서비스를 모바일에서도 구현하며 취업정보 제공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바 있다.

그러한 인크루트가 이번에는 많은 구직자들이 인터넷 접속 중 메신저를 사용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SK컴즈의 네이트온과 손을 잡고 업계 최초로 ‘취업정보의 인터넷 실시간 알림’이란 서비스를 펼치게 된 것이다. 현재 네이트온의 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기업은 인크루트가 유일하다.

‘인크루트 네이트온 메신저 취업비서’는 ‘신속성’이란 주요한 특징 외에, 제공하는 정보의 다양함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다. 우선 정규직 채용과 아르바이트 채용을 가리지 않고 구직자가 지원한 기업이 면접을 제의하면 그 즉시 네이트온 메신저의 토스트창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관심기업 취업정보도 제공한다. 구직자가 인크루트 사이트를 통해 관심기업으로 설정한 기업이 채용공고를 등록하면 자동으로 알림 메시지가 뜨는 것.

또 기업 인사담당자가 인크루트 인재검색 서비스를 통해 나의 이력서를 열람하거나, 인크루트에서 입사지원 후 기업 인사담당자가 해당 이력서를 확인했을 때도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많은 구직자들이 인터넷 메신저를 빈번하게 사용하는 만큼 ‘인크루트 네이트온 메신저 취업비서’는 신속한 취업준비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크루트는 ‘인크루트 네이트온 메신저 취업비서’ 서비스를 실시하며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우선, 이벤트 기간 중 인크루트 네이트온 메신저 취업비서를 설정한 회원에겐 추첨을 통해 Dell Mini 10 넷북을 증정한다.

또 인크루트 이벤트 페이지(http://event.incruit.com/2009/nateon)에 있는 ‘인크루트 네이트온 메신저’ 홍보 메시지를 복사하여 네이트온을 통해 친구에게 소문내고, 그 이미지를 업데이트 하면 추첨을 통하여 싸이월드 도토리 100개(1만원권)와 배스킨라빈스 기프트콘 5천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인크루트 개요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취업인사 전문기업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는 1998년 6월 국내 최초로 인터넷 채용 시스템 (Internet Recruiting System) 을 개설하였다. 지난 2005년 3월 3일 ERP전문회사인 뉴소프트기술과 합병,취업 업체로서는 유일하게 코스닥에 상장됐으며, 국내 환경에 맞는 특화된 인적자원관리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HRM 사업을 강화하여 취업 뿐 아니라 인사 시장까지 포괄하는 명실상부한 취업인사포털로써 입지를 굳히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ru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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