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8일 오전10시30분 7층 상황실에서 울산의 마리나산업 육성방안에 대한 전문가 의견 수렴을 위해 ‘마리나 산업육성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주봉현 정무부시장을 비롯하여 대한요트협회 심민보 위원장, 부경대학교 지삼업 교수, 한국해양대학교 이한석 교수, 진하요트 박종문 대표, 울산요트협회 이정우 부회장, 세진 이노테크기술연구소 정종석 소장 등 전문가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마리나 개발 방향, 자유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이번 전문가의 간담회를 통해 마리나 산업육성방안 및 발전방향 모색은 물론 울산지역의 마리나산업 지리적·환경적인 장점을 극대화하는 마리나항 개발 타당성 논리를 찾아낼 계획이다.

또 정부의 마리나산업육성 정책과 연계하여 마리나 관련 해양 레포츠산업 및 요트 생산기반육성에 초점을 맞추어 발전방향을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에서는 동구 일산, 북구 당사, 울주 진하 3개항을 마리나항 개발대상지로 신청하였으며, 특히 울주 진하항은 마리나항 개발 당위성을 강조하는 근거로 삼기 위해 타당성 검토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울산시는 조선산업의 인프라구축에 따른 마리나 산업발전 방향모색과 관계부처와 연계개발로 울산을 마리나 산업메카로 육성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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