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정우택 도지사는 8일 오창과학산업단지내 임대단지에 소재한 보툴리눔 독소 바이오의약품 제조업체인 (주)메디톡스(대표 정현호)를 방문하여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근로자를 격려하고 중식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정 지사는 매월 두번째 수요일 정례화하여 운영하고 있는 도지사가 기업체를 방문 애로사항을 듣는 이수데이를 통해 기업체를 방문하며 그동안 느꼈던 경제특별도 건설을 위한 근로자와 기업인의 참여와 헌신적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도에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노사평화 장학재단 설립과 노사평화센터 건립 등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기업하기 좋은 충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생산라인을 둘러본 후, 회사임원, 근로자와 함께한 오찬 간담회에서 근로자 대표로 부터 출퇴근 시간대 청주~오창간 교통체증에 대한 애로를 듣고, 청주테크노폴리스~오창산업단지간 도로 신설을 위해 실시설계 용역 중임을 설명하였고, 또 오창 임대단지 부지에 대한 분양의 필요성에 대한 건의에 대하여는 향후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 분양 등 기능 전환을 중장기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하였다.

이날 방문한 (주)메디톡스는 ‘보톡스’로 널리 알려진 보툴리눔 독소 A형주사제 한국 바이오벤처기업 최초로 단백질의약품 개발 및 상업화를 성공시킨 바이오벤처 기업으로 현재 약 1조5천억인 전세계 보툴리늄 의약품 시장에서 세계시장의 25% 점유율을 목표로 해외 등록 및 마케팅 업무에 매진하고 있으며, 매출액의 10% 이상을 R&D에 재투자하여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생물의약 전문 제조업체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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