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청년사업단 지원사업, 저소득 취약계층 사회서비스로 청년일자리 창출
대전시는 8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사업단, 지원센터, 제공인력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사업단 발대식’을 가졌다.
박성효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일자리는 사회를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고 삶의 터전이다 일자리 창출이 지역경제의 최우선 과제이다. 취임 전 4.4%였던 실업률을 3.7%로 낮췄다”고 말하고 “청년사업단에서는 고부가가치 서비스제공 및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 한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청년일자리 창출과 취약한 사회서비스 개발 및 확충으로 시민복지 향상을 위해 △ 대학의 인적 물적 활용을 통한 아동 역량강화 △ 밝고 건전한 노후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노인 맞춤형 여가 및 건강증진 △ 청소년 비행예방 및 건전한 성장을 위한 아동 및 청소년 프로그램 △ 취약계층 문제해결능력 지원을 통해 행복한 가정생활을 위한 자존감 증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위해 14개 사업단이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7월부터 서비스를 실시하는 이 사업은 금년 12월까지 우선 시행 후 서비스 품질, 제공인력의 질, 주민만족도, 일자리창출 등의 성과가 높은 사업은 2010년도에 중·장기 지역사회서비스 등과 통합 추진 예정이다.
청년사업단 지원사업은 △노인대상(4) 행복충전 7080, 어르신 토탈 코디 서비스, 어르신 수중운동, 노후짱 새로마지 젊은 그대 △아동대상(5) 다문화가정 아동의 정서학습 지원, 아동맞춤형 사회서비스, 오감톡톡 상상 놀이터, 한꿈이 희망 아카데미, 함께 꿈꾸는 행복한 대덕(통합사례 관리) △가족대상(3) 취약계층 Happy Family, 취약계층 자존감증진 맞춤지원, 36.5℃ 희망을 만드는 이야기 △청소년 대상(2) 취약가정 아동 및 청소년 멘토링, 저소득 소외가정을 위한 CNU희망 서포터즈 등이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에게 사회서비스 제공을 통해 ‘사회통합’과 ‘미래성장 잠재력 확충’으로 청년실업자에게 지속적 경력형성으로 기존 보건복지서비스를 보완·지원하는 사회서비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성실하게 지원”한다.
또 “시 특성에 맞는 다양한 신규사업 발굴로 청년들의 일자리를 확대하고 사회서비스 확충을 통한 시민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복지정책과
최현숙
042-600-3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