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농촌지역에 부존되어 있는 향토자원을 적극 발굴·개발하여 2013까지 30개소의 명품 향토산업을 육성하기로 하였다.

현재 전라북도는 ‘07년 신규 추진된 “완주 봉동생강 명품화 사업” 등 10개 사업에 236억원의 자금을 투자하여 시장경쟁력 있는 향토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있으며,

※ 향토산업 육성 목표 : ‘07) 1 → ’08) 5 → ‘09) 10 → ’13) 30개소

앞으로도, “향토산업 육성사업 설명회“ 및 관련 세미나 등을 추진하여 공모사업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지역별 향토자원 이해 및 향토산업 육성방안을 마련하여 공모사업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로 하였다.

또한, 농업주체의 역량강화 및 시장지향적 전략수립 등 향토자원 발굴에 대한 전반적인 사업추진을 위하여 도와 시군 및 사업단으로 구성된 “향토산업 육성추진 협의회”를 구성하여 원활한 소통을 통하여 효과를 극대화 하기로 하였다.

※ 향토산업 육성 추진협의회 : 10개시군 16개사업, 35명 구성

기존 추진중인 10개사업 및 ‘10년도 추진될 6개사업단으로 구성
행정과 사업단간 유기적 네트워크 구축 및 원활한 사업운영 추진체계 마련

※ 향토산업 육성 추진협의회 개최

‘09. 7. 9(목) 16:00 ~ / 도청 14층 소회의실 / 향토산업 발전방향 모색 등

향토산업 육성을 통하여 지역 농업주체간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장지향적 자체 전략마련으로 지역농어업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자립기반 마련으로 침체된 농촌에 활력을 줄 것이다.

※ 향토산업 육성사업이란? : 농촌지역의 향토자원을 개발하여 1·2·3차 산업으로 연계·발전시켜 지역경제의 활력 증진도모(농식품부 공모사업)
사업기간 : 3년이내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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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농정 담당자 정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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