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농업과는 1천억원이 넘는 방대한 사업예산을 차질 없이 조기집행 하기 위하여 지난해 말부터 철저한 사전계획 수립하였다.
330개소가 넘는 예산지원 사업현장별 관리카드를 전산화하여 담당자가 최종 집행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인 현장 독려를 통한 현장지도 행정이 큰 성과를 얻은 것으로 분석했다.
상반기 집행이 법적으로 불가능한 쌀소득 직접직불금은 집행대상에서 제외토록 중앙부처를 찾아 지속적으로 건의하여 반영하였다.
뿐만 아니라 유기질비료공급 대금이 납품 후 자금결재가 3개월 이상 지연되는 것을 제도개선을 통해 집행을 앞당기는 등 남다른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보고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난국을 극복하기 위해 추진한 조기집행의 필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철저한 사전 계획과 함께 재정집행이 실지로 이루어지는 현장을 발로 수 없이 뛴 결과라고 말하며 그동안 수고를 아끼지 않은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전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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