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금년도 해외관광 홍보마케팅 전략사업으로 세계 최대의 관광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13억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 유명 방송사, 광동성 정부 관계자 초청 팸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팸투어는 오는 7. 8일부터 7. 9일까지 경북의 세계적인 문화유산과 주요 관광상품을 취재하기 위하여 중국 광동 TV 사장, 광동성 정부 신문실 국장, Arirang TV 관계자 등 10명이 참가하게 된다.

이번에 참여하는 중국 광동 TV 방송사는 1959년에 설립하여 7개의 채널을 보유하고 있고 세계 50여국과 200여개의 방송국들과 업무 교류 관계를 맺고 있는 방송사로 현재 수신가구 수 7천만~1억 가구를 확보하고 있는 중국 성급 방송사중 최대 규모이다.

또한 광동성은 중국 남부에 있고 인구는 1억 2천만명으로 중국에서 가장 부유한 지역이고 세계 500대 기업중 181개 대기업의 703개 계열사가 투자한 지역이다.

주요일정은 첫째 날은 서울에서 경주로 이동하여 오후 6시 30분에 환영만찬에 참석한 후 최근 외국인 관광객에게 크게 호평을 받고 있는 안압지 야경을 취재할 예정이다.

둘째 날은 찬란한 신라 불교문화의 걸작품이라 할 수 있는 불국사, 석굴암을 취재하고 오후에는 한국 최고의 문화체험휴식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 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국내 유일의 신라시대 역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신라밀레니엄파크 취재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하게 된다.

경북도 관계자는 “이번 중국 언론사 팸투어 계기로 경북의 우수한 관광상품을 소개함으로써 중국 관광객들에게 경북관광에 대한 인지도 상승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화권 및 동남아권 등 핵심시장 위주로 해외 유명 언론사 초청 팸투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경북의 문화관광자원의 우수성과 차별성을 적극 홍보하여 외국인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방문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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