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12월 국회에서 증액이 추진되다가 반영되지 않은 소외계층 지원 및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예산의 추가 확보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이번에 증액을 추진한 것이다.
지역신문발전기금 증액 대상 사업인 소외계층구독료 4.95억원(12.6억→17.55억), NIE구독료 5.25억원(8억→13.25억) 및 인턴사원지원 5.8억원(0→5.8억) 등 16억원을 기획재정부와의 기금운용계획 변경을 통해 증액하였으며, 신문발전기금 증액 대상 사업인 첨단편집제작시스템(통합 뉴스룸) 7억원(0→7억)과 소외계층 매체운영 지원 1억원(0→1억) 등 8억원을 추가로 확보하여 지원하게 된 것이다.
문화부는 금번에 확보된 소외계층 지원 및 일자리 창출 등의 예산을 조기에 배정하여 신문발전위원회 및 지역신문발전위원회가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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