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남덕우 이사장은 부산시 간부를 포함해 시의원, 상공계 인사 120명 참석한 가운데 “해양물류 비즈니스 중심지로서의 부산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고, 부산시가 직면한 경제·사회 분야의 문제점을 짚어내고 포럼차원에서 연구된 대안들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국선진화 포럼은 21세기 세계화, 정보화, 동북아시아시대를 맞아 우리나라가 직면한 경제, 정치, 사회, 문화, 교육 등 제 분야의 문제점에 대해 전문가들이 구체적인 정책대안을 연구, 제시하여 국민의 이해 증진과 공공정책 형성에 기여하는 Think Tank 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단체로 부산시가 당면한 현안사업 등에 대한 국가원로들의 이해증진은 향후 추진과정에 커다란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방문단 일행은 부산에 도착한 후 오전 10시 30분 남덕우(부산상공회의소 상의홀) 이사장의 특강에 이어 허남식 시장과 환담을 갖고, 부산신항, 가덕도 해안 등을 들러볼 예정이다.
한편 한국선진화포럼 임원단 부산방문은 지난 6월 부산시 현안사업 설명회에 이은 후속조치로 부산시는 미래발전상 구현을 위한 포럼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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