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ING생명(대표이사 사장 커트 올슨, www.inglife.co.kr)은 한국기업평가가 실시한 보험금지급능력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하였다. 이로써 ING생명은 지난 2007년 이후 3년 연속 최고등급을 획득하며 명실상부 국내 최고 수준의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는 금융기업임을 재확인 했다.

또한, 등급전망에서도 높은 시장지위, 안정적인 자산운용, 높은 지급여력비율, ING그룹의 적극적인 지원 등을 높이 평가 받아 향후에도 최고 수준의 평가등급을 유지 할 것으로 전망하는 ‘안정적(Stable)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고객의 자산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ING생명은 1989년 국내 생명보험업계에 진출한 이후 ‘고객이 재정적으로 안정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한국 최고의 금융회사’라는 미션 아래, 고객들의 안정적인 자산 관리 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영상태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왔다. 이와 같은 꾸준한 노력을 통해 보험금지급능력 3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앞으로도 검증된 신뢰성과 고객중심경영을 바탕으로 최고의 보험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나갈 계획이다.

한국기업평가는 다음과 같은 요인에 기반하여 ING생명의 보험금지급능력에 대한 신용등급을 AAA로 평가했다. (*출처: 한국기업평가)

1. 모기업인 ING그룹의 우수한 신용도 및 한국 생명보험 사업에 대한 적극적 지원

ING생명은 ING그룹 보험부문의 주요 성장엔진으로서 그룹 내에서 비중 있는 위상을 확보하고 있다. ING생명의 모기업인 ING그룹은 보험, 은행, 퇴직연금, 자산운용 등 4개 주력 분야를 영위하고 있는 글로벌 금융기업으로서, KB금융지주의 실질적인 2대주주 지위(2008년말 기준 ING Bank N.V.의 지분율 5.06%)를 확보하는 등 외환위기 이후 국내 금융업 전반에 걸쳐 적극적인 투자 행보를 보여왔다. ING생명은 8년 실적을 기준으로 그룹 전체 생명보험 보험료수익의 25.6%를 차지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에서도 각각 29.8%, 28.7%에 이르는 높은 보험료수익과 신사업가치 비중을 확보하면서 그룹 내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

2. 확고한 영업기반 확보로 업계 4위 및 외국계 1위의 보험료수익 시장점유율 확보

ING생명은 금융전문성을 갖춘 재정컨설턴트를 중심으로 고능률 영업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방카슈랑스 도입과 변액보험의 주력상품 편입을 통해 영업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이에 따라 ING생명은 회계연도 2008년 3사분기를 기준으로 보험료수익에 있어 업계 4위, 외국계 1위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또한, 업계 평균을 웃도는 52.1%의 설계사 정착률에 기반한 체계적인 계약관리에 힘입어 제반 영업효율 지표에 있어서도 우수한 수준 (FY2008 기준 13회차 계약유지율 83.3%, 25회차 계약유지율 73.3%)을 유지하고 있다.

3. 안전자산 위주의 자산포트폴리오 구축 및 우수한 수준의 지급여력비율

ING생명은 안전자산 위주의 자산포트폴리오 구축으로 낮은 수준의 신용위험 및 주가변동위험에 대한 노출 정도를 유지해왔다. 2008년말 및 2009년 3월말 기준 ING생명의 위험가중자산 비율은 15.9% 및 14.0%로 국내 대형 3사(2008년말 기준 삼성생명 37.2%, 대한생명 33.7%, 교보생명 37.9%)보다 크게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또한 2008년 12월 3,500억원의 후순위채 발행 등으로 2009년 3월말 197.3%로 우수한 수준의 지급여력비율을 기록했다. 특히 국내 감독규정과는 별도로 보험채무의 시가평가를 전제로 한 ING 그룹 내부의 Economic Capital 모델을 적용하여 지급여력을 관리하는 등 고객의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한발 앞선 수준의 자산운용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신한라이프 개요
1987년에 설립된 이후 선진 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온 오렌지라이프는 총 자산 규모 30조9004억원, 보험금 지급여력비율 287.7%(2017년 3월 말 기준)로 우수한 재무 건전성을 자랑하고 있다. 13년 연속 우수콜센터(KSQI)로 선정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고객의 꿈을 위한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9월 3일 ING생명에서 오렌지라이프로 사명을 공식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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