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광역전철 노선도를 전철역 주변 관광정보와 편의시설 이미지를 넣은 새로운 노선도로 교체해 승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전철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1~4호선과 분당선, 중앙선, 경의선 등 광역전철 전체 차량 2,084량에 부착된 새 전철 노선도는 고객이 전철을 이용해 관광명소를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전철역 주변의 가 볼만한 곳’을 선정해 역명에 이미지로 덧붙였으며, 출입문 방향뿐만 아니라 화장실, 수유방 등 여객편의시설을 누구나 알기 쉽도록 픽토그램으로 표기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의 광고 면으로 활용하던 지면을 없애고 노선도 크기를 확대해 노선과 역명 글자 확인이 훨씬 쉬워졌으며, 전철안내센터와 노선별 유실물안내센터 등 유익한 정보를 별도로 표기하는 등 알기쉽고 산뜻해졌다.

이선현 광역철도사업본부 광역영업팀장은 “고객들이 불편해하는 것은 작은 것이라도 하나하나 고쳐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전철 이용 승객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편의성을 높이는 고객서비스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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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광역철도사업본부
이선현 광역영업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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