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국의 도서관이 더 나은 인프라와 프로그램을 갖춰 보다 질 높은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대통령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위원장 : 김봉희, 이제부터 ‘위원회’)에서는 ‘2009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를 실시한다.

위원회는 도서관 평가지표를 공공도서관, 학교도서관, 병영도서관 등 도서관 관종별로 공고하고 7월 13일부터 전체 도서관 관종을 대상으로 ‘2009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를 실시한다.

평가는 2007년 이전에 개관된 도서관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7일까지 진행되며, 분야별 최우수 도서관에는 대통령상이 주어지며, 시상은 10월 28일 경남 창원에서 개최 예정된 ‘전국도서관대회’에서 있을 예정이다.

위원회는 도서관 인프라의 확충과 이를 통한 서비스의 개선을 유도하고 촉진하기 위하여 관종별 평가지표를 공고하고 이에 따라 평가를 진행함으로써 전국의 도서관들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전국 도서관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08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것이다.

위원회는 도서관 운영 평가를 통해 우수 도서관을 포상하는 한편, 여건이 열악한 도서관에 대해선 운영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함으로써 전국의 도서관이 국민의 보다 많은 사랑을 받는 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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