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올해 “부산중소기업인 대상”수상자로 극동일렉콤(주) 이종기 대표, 대창메탈(주) 박정호 대표, 디와이엠(주) 안성진 대표, (주)바이콤표 주영두 대표, 서번산업엔지니어링(주) 정용환 대표, 스타코(주) 홍순견 대표 및 (주)코밸 최영환 대표 등 7개 기업 대표를 각각 선정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중소기업인의 사기앙양과 자긍심 고취를 실시하는 “2009부산중소기업인 대상”은 추천된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됐고, 시상식은 7월 13일(월) 10:30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부산중소기업인 대상 수상자는 우수기업인 인증서와 부산중소기업인 대상 트로피를 수여하고 향후 3년 동안 중소기업 운전 · 육성자금 및 신용보증 특례 지원과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전시회 참가 우선 지원, 시 공영주차장 무료이용, 市 단위 주요행사 초청 등의 혜택도 제공받게 된다.

극동일렉콤(주)은 선박용 조명기구 생산업체로 세계적으로 드물게 선박 조명 전품목을 패키지로 생산하고 현대중공업 등으로부터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조명기기 시장을 40%이상 점유하고 있으며, 대창메탈(주)은 선박엔진용 주강품 생산업체로 핵심부품인 MBS(Main Bearing Support)의 세계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다.

화이트메탈베어링 생산업체인 디와이엠(주)은 ‘GE Energy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기업유치과
051-888-3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