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금년 6.4일 재정비촉진계획을 결정·고시한 바 있는 중화 재정비촉진지구에 대해 주민과 관계공무원이 함께하는‘찾아가는 뉴타운현장 상담교실’이 7.10(금) 15:00 중랑구 중화2동 주민센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주요관심인 정비사업절차, 법적규정사항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고민을 듣는 자리로서 서울시 및 중랑구 공무원과 전문가 등 재정비촉진계획에 직접 참여한 실무진들에 의해 진행될 예정이다.

‘찾아가는 뉴타운현장 상담교실’은 작년 2월부터 시작하여 그 동안 13개 지구에서 실시된 바 있으며,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의 궁금사항 및 애로사항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뉴타운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행사에 대한 호응도 또한 날로 높아지고 있다.

중화 뉴타운은 중랑구 중화2동과 묵2동 주변의 ‘주거지형 재정비촉진지구’로서 계획안에 따르면, 510,517㎡ 규모의 중화뉴타운에 2016년까지 용적률 238~240%를 적용, 7~35층 아파트 82동 6,413가구가 신규로 들어선다.

총 6,413호는 중·저층 판상형 및 고층 탑상형 아파트 등 다양한 층수의 주택을 포함하며 이 중 1,138호는 임대주택으로 건립되며, 주택재개발사업방식으로 시행된다.

서울시는 앞으로도‘찾아가는 뉴타운현장 상담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임으로서 뉴타운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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