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5월 5일 어린이날, 온라인 전략 FPS <워록> 오픈 베타 테스트가 시작된다.

(주)넥슨(대표 서원일)은 오는 5월 5일을 기해 (주)드림익스큐션(대표 장윤호)이 개발한 풀 3D 온라인 전략 FPS <워록(Warrock)>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또한, 어제인 4월 7일로 종료된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참가하지 못한 유저들을 위해서는, 오픈 베타 테스트 준비 기간 중 2주 간의 3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4월 14일~28일)를 실시한다.

이번 (주)넥슨의 <워록>에 대한 전격적인 일정 발표는 최근 실시된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 나타난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은 것이다. 지난 3월 24일에서 4월 7일까지 2주에 걸쳐 진행된 <워록>의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모집 인원의 50배가 넘는 5만 4천 여 명의 신청자가 몰리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으며, 999명으로 한정된 테스트로 믿겨지지 않을 만큼 시종일관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특히, 테스트 기간 중 공개된 다양한 탑승 장비 및 음성 통신 시스템 등 <워록>의 다채로운 즐길 거리들은 테스트에 참가한 유저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국내 최대 규모의 FPS 동호회인 나리카스(http://www.narics.net/)의 운영자인 박재민 씨(ID: seaofp)는 "<워록>에서는 기존 콘솔 게임에서나 만나볼 수 있던 다양한 탈것들과 음성 통신 시스템이 도입되어, 기존 온라인 게임에서 기대할 수 없었던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했다. 오픈 이후의 모습이 더욱 기대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주)넥슨에서 국내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민용재 사업본부장은 "두 차례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통해서 유저들께서 <워록>에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당초 일정보다 더 빨리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워록>은 기존 전략적인 요소가 가미된 온라인 FPS로서, 다양한 무기 아이템들과 현실적인 게임 진행 방식으로 많은 FPS 애호가들의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워록>은 저사양 PC를 배려한 시스템 최적화를 통해 보다 넓은 층의 유저에게 선택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워록> 오픈 베타 테스트는 FPS를 즐기는 유저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워록> 공식 홈페이지(http://warrock.nexon.com/)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3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오늘(4월 8일)부터 4월 13일까지 999명의 유저들을 새로이 모집하며, 테스트 기간 중 24시간 서버가 오픈된다.

참고1: <워록>에 대해서: <워록(Warrock)>은 게임 개발 전문회사인 (주)드림익스큐션이 개발하고,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등을 성공시킨 바 있는 (주)넥슨이 서비스하는 신개념의 온라인 전략 FPS (First Person Shooting) 게임이다. 실감나는 전투 장면을 구현해 줄 <워록>은 게임 엔진 개발 기간에만 수 년이 소요될 정도로 높은 완성도와 전략적인 플레이를 가능하게 하는 탑승 장비 및 스카이넷 시스템을 강점으로 하고 있다. 2004년 11월과 2005년 3월 두 차례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5월 5일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x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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