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사장 李相大)은 최근 양평동 11, 13구역의 시공사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양남동 사거리에 위치한 양평 11구역은 대지면적 10,800여평 총 732세대(일반분양 514세대), 양평 역세권에 위치한 양평 13구역은 대지면적 6,700여평 총 473세대(일반분양 361세대)로 신축될 예정이다.
양평 11과 13구역에 신축될 래미안에는 ▲ 첨단 홈네트워크와 인터넷과 TV를 이용하여 교육, 문화 등 문화컨텐츠 이용이 가능한 ▲ 미디어 라이브시스템, ▲ 친환경 소재 마감재를 적용예정이다.
또 새로이 자리잡게될 래미안은 양평역(5호선)이 도보로 5분~7분거리에 있고 서부간선로 / 성산로 / 경인고속도로를 통하여 시내외 출입이 가능하다. 편의시설로는 현대백화점, 까르푸, 롯데마그넷, 코스트코, 삼성홈플러스, 이대목동병원등이 있으며 당서초, 문래중, 관악고등의 교육환경이 갖추어져있다
주택영업본부 이경택 상무는 “이번 재개발 사업을 계기로 마포-당산-양평으로 이어지는 한강변 래미안 벨트 구축이 가능하게되었다, 사업 추진이 이루어짐에 따라 목동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온 양평동이 투자가치가 높은 신흥주거지로 급부상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건설은 기입주한 인근 양평동 삼성래미안과 양평 11, 12, 13구역 일대를 총 2천세대의 삼성 래미안 타운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삼성물산 개요
삼성물산은 1938년 창업 이래 산업계의 주역으로 한국 경제의 고도화와 세계화를 선도하고 있는 삼성그룹의 모태기업으로 창업이래 무역을 통해 한국 경제의 발전과 함께 성장했으며, 1975년 정부로부터 한국 종합상사 1호로 지정 받은 이후 본격적인 해외 영업을 확대해 한국의 대외 무역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온 국내 최고의 종합상사이다. 삼성물산은 무역업에 한정된 사업 영역을 벗어나 1996년엔 삼성건설과 통합하였으며, 1997년에 유통업에 신규 진출하였다. 현재 삼성물산의 사업영역은 크게 상사, 건설, 주택, 유통으로 나뉘며, 2개 부문 체제로 상사부문내에 유통본부가 있고, 건설부문에서 주택사업을 함께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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