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에서는 한국일보사와 공동으로 시민화합과 지역사회 발전, 사회질서 확립, 미풍양속 앙양, 기부선행 등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모범시민 및 단체를 대상으로 ‘2009년 서울특별시 봉사상’ 수상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봉사상은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시민에게 수여되는 상으로서 시상인원은 총 21명으로 대상 1명, 본상 5명, 우수상 15명이며, 수상후보자 추천은 7월 13일부터 8월 19일까지 주소지 자치구청에 접수하면 된다.

수상후보자 추천은 단체와 일반시민 모두 가능하다. 단체의 경우에는 자치구, 경찰서, 교육청 등 행정기관 및 행정기관에 등록되어 있는 단체가 추천할 수 있으며, 추천권자가 일반시민인 경우에는 시민 10인이상 연서한 추천서를 첨부하여 추천할 수 있다.

접수된 수상후보자에 대하여는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수상자를 선정하게 되며, 시상식은 10월 중 거행될 예정이다.

추천서 및 공적조서 양식은 자치구청에서 교부받거나 서울특별시 홈페이지(www.seoul.go.kr) 새소식란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행정과(731-6229, 6629) 또는 관할 자치구 자치행정과 등 시민표창 담당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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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행정국 행정과
임지훈
731-6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