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보해는 전국 유명 보양식 업소 700여 곳을 대상으로 삼계탕, 오리탕 등 보양식과 함께 복분자주를 마시게 하는 ‘복-복’ 마케팅에 본격 돌입했다. 보해는 최근 복분자주 모델인 정준호를 배경으로 ‘삼복더위를 이기는 전설의 힘! 보해 복분자’란 문구를 삽입한 복날 포스터를 제작하고, ‘몸에 좋은 음식’을 찾는 소비자들을 적극 유혹하고 있다. 또한 보해는 올 삼복을 겨냥, 700여개 보양식 업소에서 보해 복분자주를 마시는 소비자에 한해 시중에서 쉽게 구입할 수 없는 보해 복분자주 미니어처(80ml) 10만병을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를 펼친다.
보해 관계자는 “복날과 복분자주는 바늘과 실 같은 존재”라면서 “올해 복날에는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니 업소 및 대형 할인점에서 ‘복-복데이’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복분자주는 보해양조 홈페이지(www.bohae.co.kr)에서 진행된 ‘복날 보양식과 가장 잘 어울리는 술은?’ 설문조사에서 63.9%의 압도적인 비율로 소주(20%), 매실주(10.3%), 약주(3.4%)를 제치고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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