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는 상대적으로 낙후된 농촌지역에 기초생활환경, 문화▪복지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정비▪확충하여 농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2009년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이 체계적인 사업추진과 조기발주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은 읍 및 도서, 오지지역을 제외한 정주면에 2~3년간 면당 30억(국비70%, 지방비30%)수준으로 지원되는 사업으로서 강화군 9개면을 대상으로 1991년부터 2004년까지 1단계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2005년부터 2013년도까지 2단계 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내가면, 하점면, 불은면, 양도면, 길상면 5개면의 2단계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향후 2013년까지 선원면, 화도면, 송해면, 양사면 4개면의 2단계 사업을 완료할 예정에 있다.

2009년도에는 강화군의 마무리 지구인 선원면과 착수 지구인 화도면에 대하여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선원면은 650백만원을 투입하여 도로포장 2.4km, 750백만원을 투입 친환경 소하천정비 3km를 추진하고 있으며, 화도면은 570백만원을 투입하여 도로포장 2.6km, 106백만원을 투입 가로등 60개소, 130백만원을 투입 단독교량 2개소, 320백만원을 투입 친환경 소하천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선원면과 화도면 생활환경정비사업은 현재 공정율이 각각 75%, 80%로 주민생활의 중심이 되는 면지역의 중심생활권을 우선 개발하고 지역실정과 주민의사에 적합한 개발계획에 따라 농촌지역 주민의 참여 등 자발적인 사업추진으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특히 화도면 생활환경정비사업은 개발계획 수립 시부터 주민설명회, 주민의식조사, 주민공청회 등을 통하여 지역주민이 일상생활에 필요로 하는 기본욕구와 수요를 충족시키면서 생활 할 수 있도록 생활 환경시설 및 농업소득 구조를 개선하여 지역 주민의 정착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개발의사를 기초로 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위와 같이 인천광역시는 지속적인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 추진으로 지역균형발전과 농업경쟁력제고 및 영농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주민의 정주의욕 고취 및 지역균형 발전을 통해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복지농촌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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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경제통상국 농식품유통과
농촌개발팀장 김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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